핵심 요약
- '폴른 런던' 전 내러티브 디렉터 브루노 디아스가 1년 전 Failbetter Games를 떠나며 작성한 블로그 회고글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 각종 '최고의 직장' 및 '야근 없는 회사' 상을 받아온 회사의 겉모습과 달리, 실제로는 번아웃과 미화된 복지 이면의 날것 그대로의 문제들이 폭로되었습니다.
번역 1년도 더 전에 Failbetter/Fallen London의 내러티브 디렉터 자리를 떠난 브루노 디아스(Bruno Dias)의 블로그 글을 읽고 있는데, 곱씹어 볼 내용이 정말 많네요. 번아웃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Fallen London이 내부적으로 어떻게 굴러가는지에 대한 훌륭한 통찰도 담겨 있고,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문제들에 대해 아주 날것 그대로 솔직하게 털어놓은 정보들이 가득합니다.
특히 여러 차례 '최고의 직장'이나 '야근 없는 일터' 상을 수상한 것을 자랑스럽게 여겨온 회사라는 점을 생각하면 더 그렇습니다(늘 그렇듯, 그런 수상 내역들은 과장된 것으로 드러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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