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한 집사가 반려묘 '테네시'를 입양한 지 5주년이 되었음을 전했습니다.
- 창틀에 머리를 꽁 박으며 애교를 부리는 모습과 함께 앙증맞은 발바닥 젤리를 공개했습니다.
번역 오늘은 저희 집 고양이 테네시의 입양 기념일(Gotcha Day)이에요. 이 녀석과 제가 함께 지낸 지도 벌써 5년이 되었네요!
방금 찍은 테네시의 모습인데 창틀에 머리를 쿵 박고 부비부비하고 있답니다. 자세히 보시면 분홍 발바닥 젤리도 보여서 '발바닥 젤리의 날(#ToeBeanTuesday)' 인증샷으로도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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