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Christinecats · 2026-10-19

"목욕하자" 한마디에 바로 노조에 찌르려는 고양이 표정 근황

핵심 요약
  • 집사가 '목욕 시간'이라고 말하자 고양이들이 듣자마자 손절하겠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 집사는 고양이들의 반응을 보고 마치 노조 대표에게 항의 전화를 거는 것 같았다고 전했습니다.
번역 내가 한 말을 듣고 난 뒤의 저 표정 좀 보세요. 마치 '집사가 하는 말 들었지? 난 빠질게'라고 말하는 것 같네요. 내가 '목욕 시간이다'라고 말하자마자 녀석들은 바로 자기네 고양이 노조 대표한테 전화를 걸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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