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영화 '백룸'의 흥행 성공을 기념해 코지마 히데오 감독과 케인 파슨스 감독의 대담이 성사되었습니다.
- 코지마 감독은 21세의 신예 케인 파슨스에게 '스스로 프로듀싱해야 한다'는 조언을 전했습니다.
번역 영화 '백룸(The Backrooms)'의 흥행 대성공 기념으로 코지마 히데오 감독과 케인 파슨스 감독의 대담이 진행되었습니다. 코지마 감독은 21세의 신예 감독에게 "스스로 프로듀싱해야 한다"는 조언을 건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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