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r/interestingasfuck · 4시간 전

총상 입고 물에서 버티다 구조대원에게 다가와 살려달라 한 재규어

핵심 요약
  • 브라질에서 총상을 입고 탈진한 채 몇 시간 동안 물에 떠 있던 54kg 수컷 재규어가 구조대원에게 다가와 구조되었습니다.
  • 얼굴, 머리, 목 부위에서 총격으로 인한 납 및 파편 30여 개가 발견되었고 이빨도 부러진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요약 브라질에서 총상을 입고 몇 시간 동안 헤엄치다 구조대에 도움을 요청한 어린 수컷 재규어가 구조되었습니다. 무게 약 54kg의 이 재규어는 총격으로 인해 얼굴, 머리, 목 부위에 약 30개의 납 및 파편 조각이 박혀 있었고 치아도 부러진 상태였습니다. 지친 상태로 물에 떠 있으려 애쓰던 맹수가 직접 사람에게 접근해 구조된 안타깝고도 극적인 사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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