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고양이 펭귄이 자기가 쓰지도 않던 캣타워 자리를 다른 고양이 '소다 팝'이 차지하자 심술을 부렸습니다.
- 본인은 정작 쓰고 있지 않았음에도 '내 자리'라며 화를 내는 특유의 고양이식 억지가 웃음을 자아냅니다.
- 집사가 펭귄 전용 리클라이너로 데려가 달래주면서 소동이 가라앉았습니다.
번역 오늘 펭귄(고양이 이름)이 '으스스한 숙녀(Spooky Lady)'라는 자기 별명값을 제대로 하네요! 다른 녀석인 소다 팝(Soda Pop)이 자기 캣타워 자리를 차지했다고 잔뜩 심술이 났더라고요.
정작 자기는 그 자리를 쓰고 있지도 않았다는 사실 따위는 펭귄에게 전혀 중요하지 않죠.
다행히 전용 리클라이너로 데려가서 다시 기분을 달래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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