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r/Fauxmoi · 2026-10-16 ·💬 3

스크린 슬레이트 갈라에서 뭉친 네이선 필더와 아리 에스터 조합

핵심 요약
  • 네이선 필더, 아리 에스터, 랜스 오펜하임, 애비게일 로우가 스크린 슬레이트 갈라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 독특한 작품 세계를 가진 감독 및 창작자들의 친목 조합이 팬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 팬들은 다른 각도의 현장 사진을 공유하며 네이선 필더를 향한 오랜 팬심을 표현했습니다.
요약 '스크린 슬레이트 갈라(Screen Slate Gala)' 행사에 코미디언 겸 연출가 네이선 필더, 영화감독 아리 에스터, 랜스 오펜하임, 그리고 애비게일 로우가 함께 참석해 단체 사진을 남겼습니다.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이들의 조합과 함께 다른 각도에서 찍힌 사진이 공유되었으며, 팬들 사이에서는 네이선 필더의 초기 활동 시절부터 이어진 오랜 팬심을 드러내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작성자: /u/no_longer_huhman [링크] [댓글]
다른 각도 사진 링크: https://preview.redd.it/ct0ep7jbtuvh1.png?width=696&format=png&auto=webp&s=6e1833d06caf6becdfd0cc6cb890b0d2ac86b131
나 네이선 필더 진짜 오랫동안 짝사랑해 왔음. 진심 <디스 아워 해즈 22 미닛> 시절부터 좋아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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