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gamewire@gamefan.net · 5일 전

게임의 허를 찔러봐라… 아케인 스타일 신작 이머시브 심 'No Law'

핵심 요약
  • 아케인 스튜디오 스타일의 반응성을 목표로 하는 신작 몰입형 시뮬레이션 게임 'No Law'가 소개되었습니다.
  • 개발진은 플레이어가 게임 시스템의 허를 찌르고 영리하게 공략하기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 주요 배경인 성벽 도시 '포트 디자이어'는 리스본을 연상시키는 가파른 수직적 도시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번역 "유저들이 게임의 허를 찌르고 머리를 쓰길 원합니다." 몰입형 시뮬레이션 신작 'No Law'는 위험한 성벽으로 둘러싸인 도시를 배경으로 아케인 스튜디오 스타일의 높은 상호작용과 반응성을 추구합니다. 본작의 무대이자 폐쇄된 도시인 '포트 디자이어(Port Desire)'는 한마디로 규정하기 어려운 공간입니다. 어떤 부분에서는 포르투갈 리스본 거리를 걷는 듯한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언덕을 따라 늘어선 거리들이 겹겹이 이어지는 리스본 특유의 수직적 구조를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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