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BathysphereHat@mastodon.online · 6일 전

가방 속 다 털어놓고 뻔뻔하게 밥 달라는 냥이

핵심 요약
  • 집사가 말릴 틈도 없이 가방 안의 소지품들을 마구 털어놓은 아기 고양이의 일화가 올라왔다.
  • 가방을 어질러놓자마자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뻔뻔하게 다가와 이른 아침밥을 달라고 졸랐다.
번역 내가 말릴 틈도 없이 내 가방에서 물건들을 한 무더기 꺼내 놓더니, 바로 곧장 다가와서 아침밥 일찍 달라고 조르는 어린 꼬맹이(암컷 고양이).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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