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yudderick@toot.cat · 2026-10-18

쌀쌀해서 보일러 켜러 내려갔다가 목격한 고양이들의 밤 풍경

핵심 요약
  • 집에 난방을 켜러 내려갔다가 밤새 집을 독차지한 고양이들이 한데 엉켜 자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 고양이 빈센트가 여동생 위로 뒷다리를 쭉 뻗은 채 자고 있는데, 이는 엄마 고양이로부터 물려받은 행동 습관입니다.
번역 침대에 막 누우려던 참에 오늘 밤 날씨가 꽤 쌀쌀해질 거라는 게 생각나서, 난방을 켜러 아래층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밤에 고양이들만 남겨졌을 때 녀석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목격하게 되었죠. 바로 거대하고 우스꽝스러운 냥모나이트(포옹 덩어리)였습니다. 빈센트가 여동생 위로 뒷다리를 쭉 뻗고 있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저건 녀석이 엄마 고양이에게서 물려받은 버릇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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