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jeridansky@sfba.social · 3일 전

침대 낮잠 명당 고양이한테 뺏긴 집사의 최후

핵심 요약
  • 반려묘 테네시가 집사가 낮잠을 자려는 침대 위 정확한 명당 자리를 차지하고 낮잠을 자기 시작했습니다.
  • 결국 집사는 자리를 비켜주고 편안한 소파로 가기로 타협했습니다.
번역 테네시(반려묘)가 내 침대에서 낮잠을 자기 시작했습니다. 정확히 제가 낮잠을 자려는 바로 그 자리에서 말이죠. 뭐, 엄청 편한 소파가 있으니까요. 이번 캣터데이(토요일)에 상황이 어떻게 될지 한번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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