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10살 반려묘 건강검진을 갔더니 수의사가 나이가 있으니 비축 체중이 필요해 억지로 살을 뺄 필요는 없다고 조언함.
- 수의사의 든든한 다이어트 면제 소견에도 불구하고 고양이가 이미 지나치게 동글동글해 집사가 웃픈 심경을 전함.
번역 어제 건강검진을 받으러 동물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아직 검진 결과는 듣지 못했지만, 수의사 선생님께서 우리 파이(Fi)가 이제 10살이니 억지로 살을 뺄 필요는 없다고 말씀하셨어요.
선생님 말씀으로는 파이가 어느 정도 예비 체중(체력 비축용 살)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파이는 지금 이렇게나 동글동글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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