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영국 동물보호단체 RSPCA가 고양이 입양 속도보다 입소 속도가 훨씬 빨라 심각한 수용 한계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 지난해에만 약 2만 마리의 고양이가 단체에 구조·인계되었습니다.
- 이러한 고양이 급증 배경에는 반려동물을 무분별하게 과다 사육하는 애니멀 호더의 영향도 일부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번역 ‘정말 도움이 절실합니다’: 영국 동물보호단체 RSPCA, 입양 속도보다 고양이 구조 속도가 더 빨라 수용 한계 위기 직면
헬레나 호튼 (Helena Horton) 기자
지난해 이 자선단체에는 약 2만 마리의 고양이가 보호소로 들어왔으며, 이러한 증가는 애니멀 호더(반려동물 사재기/과다 사육자)들의 영향도 일부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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