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최근 데려온 고양이로 집안이 어수선한 상태인데 정원에 유기묘가 나타난 데 이어 밥 주던 길고양이까지 새끼들을 데리고 계단에 눌러앉았다.
- 고양이를 좋아하지만 쉴 새 없이 고양이가 밀려 들어오는 상황에 작성자는 '우주여 제발 그만 보내라'며 하소연했다.
- 먼저 온 유기묘는 다행히 이웃집에 입양되었으나 이번엔 어미묘와 새끼 고양이들이 한꺼번에 찾아와 곤란한 처지에 놓였다.
번역 우주여, 제발 이제 그만 좀 해주세요. 지난번에 데려온 고양이 때문에 이미 저희 집안이 난리가 났었는데, 자꾸만 고양이를 더 보내시네요 😭
몇 주 전에는 홀로 버려진 새끼 고양이가 저희 정원에 나타났어요. 다행히 그 아이는 이웃집으로 입양을 갔지만요. 그런데 이번에는 저희가 밥을 챙겨주던 길고양이가 제 새끼들을 몽땅 데리고 나타나더니 아예 저희 집 계단에 자리를 잡고 살기 시작했습니다 😬
저희도 고양이를 정말 사랑하지만, 이건 솔직히 너무 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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