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고릴라즈의 데이먼 알반이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 공연 도중 팔레스타인 국기를 들어 올렸습니다.
- 알반은 무대에서 결코 잊지 말고 자신의 입장을 지키며 절대 중립으로 남지 말라고 외쳤습니다.
-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다른 팝스타들의 행보와 비교하거나 커뮤니케이션 연구감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요약 록 밴드 블러(Blur)이자 가상 밴드 고릴라즈(Gorillaz)의 리더인 데이먼 알반이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공연 도중 팔레스타인 국기를 들어 올렸습니다. 그는 무대에서 관객들을 향해 "이걸 절대 잊지 마라. 각자의 입장을 지켜라. 결코 중립으로 남지 마라"고 직접 발언하며 공개적으로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온라인에서는 최근 다른 아티스트들의 행보나 발언과 비교하며 경영학 및 커뮤니케이션 사례로 분석해 볼 만하다는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Doc_Prof_Ott 님이 등록함 [링크] [댓글]
에드 시런이 방금 전 세계 모든 아티스트들한테 손쉬운 노이즈 마케팅 기회를 떠먹여 주면서 정작 지 무덤은 지가 팠네 ㅋㅋㅋ 멍청한 녀석.
이건 진짜 경영학이나 커뮤니케이션 학과에서 연구 대상감이다.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