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73CC@social.tchncs.de · 2026-10-19

"서버 닫으면 게임 뺏기는 게 구매냐" 미국서 발의된 게이머 소유권 법안 화제

핵심 요약
  • 미국 의회에서 게임 구매 시 진정한 소유권을 보장하고 서버 종료 시 오프라인 모드를 의무화하며 재판매 권리를 보호하는 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 토레스 의원은 "플러그를 뽑는 순간 사라지는 게임은 구매가 아니라 판매로 위장한 대여"라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 한 해외 게이머는 내가 산 것은 내가 소유하는 게 맞다며 DRM 없이 운영해온 GOG를 예로 들며 법안에 적극 공감했습니다.
번역 요즘 미국에서 말도 안 되는 헛소리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지만, 게이머로서 이번 소식만큼은 한 줄기 희망을 줍니다. 미국 의회에 발의된 한 법안은 게임을 구매한다는 것이 다시 진정한 '소유'를 의미하도록 만들고, 서버가 종료될 때 오프라인 모드를 의무화하며, 게임을 타인에게 물려주거나 재판매하는 권리를 보호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토레스 의원은 제가 표현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잘 말해 주었습니다. "회사가 플러그를 뽑아버리는 순간 빼앗길 수 있는 게임은 온전한 구매가 아닙니다. 그것은 판매로 위장한 대여일 뿐입니다." 정확히 제가 생각하는 방식 그대로입니다. 내가 샀다면, 내가 소유하는 것입니다. GOG는 법률이나 DRM 없이도 수년 동안 그러한 방식으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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