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캐슬바니아 시리즈 역대 최고 흥행작인 '로드 오브 섀도우'의 누적 판매량이 200만 장에도 못 미친다는 사실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 '메트로배니아'라는 장르명에 이름을 남긴 원조임에도 정작 영감을 받아 나온 할로우 나이트(1,500만 장), 데드 셀·오리(1,000만 장 이상) 등 후발작들에 크게 밀렸습니다.
- 스승을 뛰어넘은 제자 격인 인디 게임들의 압도적인 판매량 차이가 스타워즈 명대사와 함께 흥미로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번역 역대 캐슬바니아 시리즈 중 가장 많이 팔린 작품인 '로드 오브 섀도우(Lords of Shadow)'조차 판매량이 200만 장도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정말 기묘하게 느껴집니다.
캐슬바니아라는 이름 자체가 '메트로배니아'라는 장르의 탄생에 직접적인 영감을 주었는데, 정작 그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후발주자 게임들이 원조를 훨씬 아득히 뛰어넘는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데드 셀(Dead Cells)'과 '오리와 눈먼 숲(Ori and the Blind Forest)'은 각각 천만 장 이상 판매되었고, '할로우 나이트(Hollow Knight)'는 무려 1,500만 장이나 팔렸으니까요.
마치 다스 베이더가 벤 케노비에게 남긴 명대사가 떠오릅니다. "당신 곁을 떠날 때 난 한낱 제자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내가 바로 스승이다." 😄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