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adtothebone@universeodon.com · 2026-10-07

저렴한 사료 줬다가 고양이들한테 경멸당하고 특식 사 바친 집사

핵심 요약
  • 세 마리 고양이에게 저렴한 프리스키 습식 사료를 먹이려다 극심한 거부와 경멸을 받았습니다.
  • 성난 고양이들을 달래기 위해 TJ맥스에서 고급 팬시피스트 두 박스를 사 왔습니다.
  • 추가로 새로운 브랜드의 사료 12개들이 팩도 구매해 반응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번역 우리 집 '세 마리 맹수'들이 프리스키(Friskies) 습식 사료를 먹어줄지 시험해보려던 내 계획은 공포와 불신, 그리고 경멸에 부딪히고 말았다. 다행히도 TJ맥스에서 죄를 씻어내기 위한 고급 팬시피스트(Fancy Feast) 두 박스를 발견할 수 있었다. 게다가 펫스마트에서 처음 보는 브랜드인 '비바 라 키티(viva la kitty)' 12개입 한 팩도 사 왔다. 이제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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