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점심에 먹고 남겨 냉장고에 보관했던 습식 사료 반 봉지를 꺼냈습니다.
- 날씨가 춥다는 이유로 냉장고에서 바로 주지 않고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고양이에게 줬습니다.
- 주변에서 고양이를 너무 오냐오냐 키운다고 하지만 본인은 전혀 이유를 모르겠다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번역 우리 집 고양이 미스 시나몬은 점심때 습식 사료 파우치 반 봉지를 먹고, 나머지 반은 다음 날을 위해 냉장고에 넣어둡니다.
방금 냉장고에서 꺼냈는데, 오늘은 날이 너무 추워서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주기는 좀 그렇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주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우리가 고양이를 너무 응석받이로 키운다고 생각하던데, 글쎄요, 전 전혀 이유를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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