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XGTV1@tg.anyfeed.cc · 2026-10-23

"250만 원짜리 엑스박스? 절대 안 팔린다" 일침 놓은 전 블리자드 사장

핵심 요약
  •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엑스박스 가격을 1,200~1,800달러 선으로 고려 중이라는 이야기에 전 블리자드 사장 마이크 이바라가 강하게 반대했습니다.
  • 그는 콘솔은 낮은 초기 가격과 대중성이 핵심이라며 399~499달러 선이 적정하고, 1,200달러가 넘으면 충분한 수량을 팔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 또한 현세대인 엑스박스 시리즈 X와 PS5 프로의 성능만으로도 99%의 게이머에게 충분하므로 현재 기기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번역 전 블리자드 사장 마이크 이바라(Mike Ybarra)는 1,800달러(약 250만 원)에 달하는 엑스박스(Xbox)는 대다수 게이머에게 결코 납득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차세대 Xbox 가격을 1,200달러에서 1,800달러 사이로 책정하는 방안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이바라는 이러한 구상에 단호하게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그는 콘솔이란 본래 대중적인 접근성이 뛰어나야 하며 폭넓은 이용자층을 겨냥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399달러에서 499달러 수준의 가격대가 훨씬 더 합리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콘솔은 훌륭한 게임과 낮은 진입 가격이 필요한 대중용 기기입니다." 이바라는 1,200달러 이상의 Xbox는 사업적 타당성을 확보할 만큼 충분한 판매량을 기록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대신 마이크로소프트가 지금은 Xbox Series X와 PS5 Pro에 집중하는 것이 맞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솔들의 성능만으로도 99%의 이용자들에게는 완벽히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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