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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Mastodon @Kevin_G_Ahern
·
2026-10-15
"머리카락은 빠지고 코털만 무성해"… 어느 해외 네티즌의 웃픈 자작시
핵심 요약
해외 네티즌이 나이가 들며 머리카락은 빠지고 코털만 자라나는 현실을 풍자한 짧은 시를 공유했습니다.
코털을 머리로 이식하고 싶다는 솔직하고 유쾌한 소망이 웃픈 공감을 자아냅니다.
번역
<나이가 들수록> - 케빈 아헌 (Kevin Ahern) 머리카락은 머리에서 사라져 가는데 코털은 아주 무성하게 자라나네. 아, 저 털들을 머리로 이식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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