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한 해외 코스어가 할로윈을 앞두고 '메가 망나뇽 기사' 코스튬을 완성하기 위해 막판 벼락치기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 EVA 폼을 깎아 대부분의 갑옷 파츠 절반을 제작하고 이음새를 메우며 사포질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 헬멧의 둥근 안면 보호구 제작은 포기하고 기본 형태에 약간의 수정만 더해 최종 완성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번역 메가 망나뇽 기사 코스튬 제작이 그야말로 벼락치기 막판 스퍼트 모드에 들어갔습니다. 손대야 할 부위가 워낙 다양해서 작업이 지루할 틈은 전혀 없네요(물론 EVA 폼을 잔뜩 자르느라 무뎌진 제 칼날들은 빼고요).
갑옷 파츠 대부분의 한쪽 절반은 이미 만들었고, 이음새를 메우고 사포질하는 작업도 시작했습니다. 헬멧의 둥근 안면 보호구 제작은 포기하기로 했고, 기본 형태를 유지하되 최종 버전에서는 약간의 수정만 더하는 방향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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