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pic
World → KR
Korea → EN
ADisAD
↗
웃긴
Mastodon @skroobler@vivaldi.net
·
2026-09-19
"금요일에 너무 달렸더니..." 숙취로 조용히 해달라는 고양이
핵심 요약
고양이 쳇(Chex)의 집사가 올린 사진과 글로, 고양이가 조용히 해달라는 의사를 전하는 상황입니다.
금요일 밤에 너무 심하게 파티를 즐긴 탓에 숙취가 찾아왔다는 유쾌한 설정이 눈길을 끕니다.
번역
쳇(Chex)이가 묻는데, 혹시 조금만 조용히 해줄 수 있냐고 하네요. 금요일 밤에 너무 달린 탓에 지금 숙취가 좀 심하다고 합니다.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