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하버드 출신의 엘리트 기자가 기고문을 통해 청년 취업 문제의 해법으로 현장직(벽돌공)을 제안해 도마에 올랐습니다.
- 초엘리트 배경을 가진 특권층이 평범한 청년들에게 훈수를 두는 위선적인 태도로 해외 커뮤니티의 큰 조롱을 받고 있습니다.
요약 하버드 출신이자 유명 언론인 에즈라 클라인의 배우자이며 초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애니 라우리가 디 애틀랜틱(The Atlantic) 기고를 통해 청년층에게 '벽돌공 등 현장 노동직을 택하라'는 취지의 조언을 건넨 사실이 알려져 레딧 등 해외 커뮤니티에서 거센 비판과 조롱을 사고 있습니다. 최고 특권층 환경에서만 살아온 인물이 평범한 대중에게 현장직 취업을 훈계조로 조언하는 위선적인 태도라며 '평민들이여, 가서 벽돌이나 쌓아라 식의 엘리트식 훈수'라는 냉소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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