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한 SNS 이용자가 모드를 적용해야만 즐길 수 있는 게임 난이도라면 사실상 그 난이도를 진정으로 즐기는 것이 아니라는 의견을 올렸습니다.
- 폴아웃 4 해시태그와 함께 게임 내 난이도 타협 및 'Git Gud(실력이나 키워라)' 논쟁을 겨냥했습니다.
번역 미지근한 한마디(Room temperature take): 모드를 깔지 않고는 그 게임 난이도를 즐기지 못한다면, 당신은 사실 그 난이도를 즐기고 있는 게 아닙니다.
#게이밍 #폴아웃4 #실력키워라파(GitGudCro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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