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 프리몬트에서 광역도시철도(BART) 주차장을 활용한 애니·코스프레·버튜버 행사가 열렸다.
공공 교통기관이 대중교통 운행을 유지한 채 주차 구역을 내어주며 서브컬처 커뮤니티를 적극 지원해 호평을 받았다.
운영이 매끄러웠고 현장 분위기도 매우 좋았다는 참가 후기가 전해졌다.
번역 캘리포니아 프리몬트에서 열린 'BART Let’s Glow! 애니메이션/코스프레/버튜버/아티스트 앨리'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BART(샌프란시스코 광역도시철도) 측은 버스와 열차가 정상 운행되도록 유지하면서도, 이번 행사를 지원하기 위해 역 외곽의 주차장 여러 곳을 전면 폐쇄하고 공간을 내주었습니다.
BART가 이렇게 서브컬처 애니메이션 및 코스프레 커뮤니티를 적극적으로 포용해 준 점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행사 진행과 운영도 매우 깔끔했고, 현장 분위기 역시 환상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