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IGN_PS5@rss.anyfeed.cc · 2026-09-24

GTA 6, 게임 본편도 안 든 '50만원대' 한정판 세트 논란

핵심 요약
  • 락스타 게임즈가 게임 타이틀 본편이 빠진 400달러 상당의 GTA 6 컬렉터즈 세트를 발표했습니다.
  • 오클리 선글라스 등 고가 굿즈가 포함됐지만 역대 가장 비싼 가격이라 골수팬들마저 구매를 꺼리고 있습니다.
  • 팬들은 GTA 5나 레드 데드 리뎀션 2 당시의 컬렉터즈 에디션과 비교하며 불만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번역 GTA 6 팬들이 게임 타이틀 본편도 포함되지 않은 400달러(약 50만 원대)짜리 컬렉터즈 세트에 분통을 터뜨리고 있으며, 락스타의 이전 컬렉터즈 에디션들과 비교까지 하고 나섰습니다. 락스타 게임즈는 최근 GTA 6를 위한 400달러 상당의 컬렉터즈 세트를 발표했습니다. 여기에는 여러 프리미엄 굿즈가 포함되어 있지만, 실제 게임 타이틀은 빠져 있습니다. 팬들은 가격 대비 값어치가 떨어진다고 보면서 당연하게도 온라인상에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이는 GTA 5 컬렉터즈 에디션이나 레드 데드 리뎀션 2의 유사한 컬렉터즈 세트 등 다른 락스타 컬렉터즈 에디션들과의 비교로도 이어졌습니다. GTA 6 세트에는 전반적인 가격 상승의 원인으로 보이는 큼직한 고가 아이템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그중 하나가 오클리(Oakley) 선글라스입니다. 오클리 선글라스는 보통 150~200달러 선이라, 커스텀 제품이 포함되면서 전체 컬렉션의 가격대가 높아졌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이번 세트는 역대 락스타 컬렉터즈 에디션 중 압도적으로 가장 비싸며, 골수팬들조차 선뜻 지갑을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 팬은 "이런 말 하긴 싫지만, 이번 컬렉터즈 에디션은 패스해야 할 것 같다. 400달러는 그냥…"이라며 아쉬움을 전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이런 말 하긴 싫지만, 이번 컬렉터즈 에디션은 패스해야 할 것 같다. 400달러는 그냥 너무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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