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채플 론의 비영리 재단 '미드웨스트 프린세스 프로젝트'가 LA에서 '슈퍼 그래픽 스펙태큘러'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 해당 행사를 통해 트랜스젠더 청소년과 LGBTQ+ 커뮤니티 지원을 위한 200만 달러 모금에 성공했습니다.
요약 미국의 인기 싱어송라이터 채플 론(Chappell Roan)이 자신이 설립한 비영리 단체 '미드웨스트 프린세스 프로젝트(Midwest Princess Project)'를 통해 대규모 기부금을 모금했습니다. 이번 모금은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그녀의 특별 이벤트인 '슈퍼 그래픽 스펙태큘러(Super Graphic Spectacular)'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행사 결과 트랜스젠더 청소년 및 성소수자(LGBTQ+) 커뮤니티 지원을 위한 기금 총 200만 달러(한화 약 27억 원 이상)가 성공적으로 모금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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