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과거 BBC 생방송 도중 난입해 전 세계를 폭소케 했던 로버트 켈리 교수 가족의 최근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 당시 꼬마였던 딸 매리언은 13살, 보행기를 타던 아들 제임스는 10살로 훌쩍 성장했습니다.
- 네티즌들은 여전히 당시 방으로 당당하게 걸어 들어오던 딸의 유쾌한 레전드 명장면을 추억하고 있습니다.
요약 생방송 인터뷰 도중 아이들이 방으로 난입해 전 세계적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BBC 방송사고'의 주인공 로버트 켈리 교수가 자녀들의 근황을 전했습니다. 켈리 교수는 자신의 생일 기념 소식과 함께 아들 제임스와 함께한 등산, 훌쩍 자란 딸 매리언의 성숙해진 모습, 그리고 아내와 거리 축제를 즐기는 일상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당시 아기였던 제임스는 어느덧 10살, 앙증맞은 발걸음으로 시선을 강탈했던 매리언은 13살 청소년이 되었습니다. 소식을 접한 해외 누리꾼들은 당시 문을 열고 위풍당당하게 걸어 들어오던 아이의 귀여운 모습을 회상하며 여전히 봐도 레전드라며 즐거워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voguediaries에 의해 제출됨 [링크] [댓글]
ㅋㅋㅋㅋ 그 애가 걸어 들어오던 장면은 영원히 웃길 거임.
그냥 걸어 들어온 게 아니라 ✨위풍당당하게 행진✨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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