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할로윈 시즌을 맞아 공포 게임을 찾던 해외 스트리머가 '아이온 2'를 플레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한국산 P2W(Pay to Win) MMORPG의 과금 유도보다 더 무서운 것은 없다는 유머러스한 풍자입니다.
번역 으스스한 10월의 할로윈 시즌이 다가왔으니, 이제 공포 게임을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제 선택은 바로 '아이온 2'가 될 예정입니다. 한국산 P2W(페이투윈, 현질 유도) MMORPG보다 더 무서운 것은 세상에 없으니까요. #게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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