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볼리비아에서 집고양이보다 작은 크기의 신종 야생 고양이 '틸카요 타이거캣'이 과학계에 새로 확인되었습니다.
- 야생동물 재활 센터 봉사자가 처음 보고 새끼 고양이로 착각했을 정도로 극도로 작은 체구를 지녔습니다.
- 운무림에 서식하나 서식지 파괴로 위기에 처해 있어 보호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번역 새로운 고양이 종이 발견되었습니다! 😻 (과학계에는 처음 알려진 것이지만, 볼리비아 원주민들에게는 이미 알려져 있던 종입니다.)
바로 틸카요 타이거캣(Leopardus tilcayo)인데요, 집고양이보다 몸집이 작고 운무림(cloud forest)에 서식합니다. 파올라 노갈레스-아스카룬스(Paola Nogales-Ascarrunz)가 야생동물 재활 센터에서 자원봉사를 하던 중 발견했습니다.
"이 고양이를 직접 봤는데, 정말이지 너무너무 작아서 믿기지가 않을 정도였어요. 처음엔 새끼 고양이인 줄 알았죠."
파올라는 현재 서식지 파괴로 인해 틸카요 타이거캣이 위험에 처해 있다고 전했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지켜야 할 또 하나의 새로운 이유가 생긴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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