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술에 취한 글쓴이가 친구의 전 남자친구를 전혀 알아보지 못하고 파티장에 들여보내는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 악의 없는 단순 취중 실수였지만 친구의 전 애인을 들였다는 점에서 본인이 잘못한 것인지 의견을 묻고 있습니다.
요약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r/AITAH)에 올라온 사연으로, 글쓴이는 친구의 파티에 참석했다가 술에 취해 친구의 전 남자친구를 전혀 알아보지 못한 채 집 안으로 들여보내 주었다고 밝혔습니다. 고의가 아닌 만취 상태의 실수였으나, 친구의 파티 현장에 부적절한 인물을 들이게 되면서 본인의 행동이 잘못된 것인지(내가 나쁜 사람인지) 고민하며 누리꾼들에게 의견을 구했습니다. 본문 세부 내용은 전해지지 않았으나 제목만으로도 흔히 겪을 법한 난감한 파티 해프닝으로 주목받았습니다.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