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영화 <위키드>의 마리사 보데가 에드 시런의 노래 가사를 패러디해 "다리는 안 움직여도 척추(줏대)는 있다"며 에드 시런을 공개 저격했습니다.
- 휠체어 이용 장애인 배우인 본인의 상황과 에드 시런의 곡을 절묘하게 엮은 매운맛 일침에 현지 반응이 폭발했습니다.
- 네티즌들은 '올해 최고의 밈식 대응'이라며 통쾌하다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요약 영화 <위키드>에서 네사로즈 역을 맡은 배우 마리사 보데(Marissa Bode)가 에드 시런을 향해 강도 높은 일침을 날렸습니다.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 배우인 그녀는 에드 시런의 대표곡 가사를 비틀어 "내 다리가 예전처럼 움직이지 않을지는 몰라도 적어도 나한테는 척추(줏대)가 있다"며 팔레스타인 지지 발언을 덧붙였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통쾌한 최고의 반응이라며 열광하는 분위기입니다.
해외 반응 번역
/u/Nice-Cow-7606 작성 [링크] [댓글]
역대 최고의 밈 대응이다. 다른 사람들은 이제 2위 싸움이나 해야 할 판.
아주 제대로 물어뜯어라!!! 반응 진짜 너무 마음에 든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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