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미국 주류 당국에서 피스워서(Pißwasser) 등 GTA 6 속 맥주 브랜드 3종의 실제 상표 라벨이 승인되었습니다.
- 플로리다의 한 양조장에서 생산 중이며, 신규 브랜드인 '노 마메스 바이스 시티'는 6%, 기존 브랜드 2종은 4.2% 도수로 제작됩니다.
- 출시 시기나 장소는 미정이지만, 최근 대규모 GTA 6 광고가 진행 중인 마이애미 일대 바 등에서 한정 판매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번역 락스타 게임즈가 GTA 6 속에 등장하는 맥주 브랜드들을 현실에서 실제로 판매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iGrandTheftAuto가 포착한 바에 따르면, GTA와 관련된 3종의 맥주 브랜드 라벨이 미국 연방 알코올·담배세금무역국(TTB)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 라벨들에는 '패트리어트 비어(Patriot Beer)'나 흔히 '피스워서'로 불리는 '피스바서(Pißwasser)'처럼 기존 GTA 시리즈에 등장했던 익숙한 브랜드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선글라스를 끼고 바이스 시티 목걸이를 찬 강아지가 라벨에 그려진 '노 마메스 바이스 시티(No Mames Vice City)'라는 신규 브랜드도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맥주들은 플로리다의 양조장인 '트리핑 애니멀스 브루잉(Tripping Animals Brewing)'에서 생산 중입니다. 주류 애호가들을 위한 정보를 덧붙이자면, 노 마메스 바이스 시티 라거의 알코올 도수는 6%이며, 나머지 두 종류는 버드라이트와 동일한 4.2% ABV입니다.
하지만 이 음료들이 정확히 언제, 어디서 판매될지는 아직 전혀 알 수 없습니다. 현재 락스타 게임즈가 마이애미 도시 전체를 GTA 6 광고로 뒤덮고 있는 상황인 만큼, 마이애미와 그 인근 바에서만 독점 판매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마이애미 시민들은 지역 곳곳에서 게임 세계관 속 다양한 GTA 브랜드 광고를 목격하고 있으며, 플로리다 상공에는 거대한 바이스 시티 비행선도 떠다니고 있습니다. 또한 마이애미 히트의 홈구장 역시 변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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