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제니퍼 로페즈(57)와 넷플릭스 영화를 함께 찍은 배우 브렛 골드스타인(46)이 최근 LA 파티에 동행하며 '가벼운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 앞서 로페즈가 방송에서 그를 '최고의 키스 상대'로 꼽는 등 영화 홍보 때부터 남다른 케미로 열애설이 꾸준히 돌았던 관계입니다.
- 벤 애플렉과의 이혼 소송 이후 전해진 새로운 만남 소식으로 현지 팬들과 커뮤니티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요약 팝스타 겸 배우 제니퍼 로페즈(57)와 인기 시리즈 '테드 래소'로 잘 알려진 영국 배우 브렛 골드스타인(46)의 열애설이 제기되었습니다.
외신 페이지 식스(Page Six) 등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넷플릭스 로맨틱 코미디 영화 '오피스 로맨스(Office Romance)'에서 직장 동료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습니다. 영화 속 연인이 현실로 이어진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는 가운데, 두 사람은 지난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한 매니저의 파티에 같은 차를 타고 함께 참석하고 떠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관계자는 두 사람이 파티와 식당에 함께 다니는 공통점이 있으며, 현재는 진지한 단계라기보다는 가볍게 만남을 이어가는(casual dating) 사이라 전했습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영화 홍보 투어 시절부터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해 10월 한 토크쇼에서 "브렛 골드스타인과 영화를 찍었는데, 그가 최고의 키서(kisser)였다"고 언급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다만 지난 6월 '투데이' 쇼에 함께 출연했을 당시에는 열애설을 직접 부인하기도 했습니다. 제니퍼 로페즈는 "누구와 함께 있거나 일하기만 해도 열애설을 엮는다"고 토로했고, 골드스타인 역시 "로페즈 옆에 서 있기만 해도 일어나는 일"이라며 단지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선을 그은 바 있습니다.
제니퍼 로페즈는 2024년 배우 벤 애플렉과의 2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이혼 소송을 제기하며 결별했습니다. 브렛 골드스타인 역시 영국 코미디언 베스 라일런스와 2021년 결별한 바 있어, 할리우드 스타들의 새로운 로맨스 소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Ok_Wolfie_11 님의 제보 [링크] [댓글]
잘됐네. '테드 래소'에서 브렛 가슴팍 보는 게 내 최애 포인트였음.
그 드라마 안 보는데, 그가 상의 탈의하고 나온 클립 보고 "나 테드 래소 정주행 시작해야 하나?"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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