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LaVisch · 2026-10-19

바구니에 담긴 주황색 털 뭉치, 고양이로 살기 참 힘들다냥

핵심 요약
  • 집사가 바구니 안에서 둥글게 웅크려 낮잠을 자고 있는 주황색 털의 고양이 아라비아타의 모습을 공유했습니다.
  • 세상 편하게 자고 있으면서도 '고양이로 살기 참 힘들다'며 유쾌한 반어법 농담을 덧붙였습니다.
번역 이 주황색 털 뭉치는 바구니에서 낮잠을 자고 있는 아라비아타(Arrabbiata)예요. 고양이로 사는 건 참 고달픈 일인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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