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JasonStiff@sfba.social · 3일 전

빨래 돌릴 때마다 고양이 한 마리씩 복제되는 수건 담요 근황

핵심 요약
  • 반려묘 수건 담요를 털을 털어내고 세탁·건조한 뒤 고양이의 최종 검수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연입니다.
  • 담요에 붙은 털만 모아도 고양이 한 마리를 새로 만들 수 있을 정도로 털이 많이 나온다는 점이 집사들의 공감을 자아냅니다.
번역 고양이 수건 담요는 주기적으로 세탁해 줘야 합니다. 그 위에 붙어 있는 털만 모아도 보통 고양이 한 마리를 새로 만들 수 있을 정도거든요. 세탁과 건조를 마치고 나면 철저한 검수를 거쳐야 합니다. 현재 승인 대기 중인데요. 채널 고정...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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