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이 시리즈 역사상 최다 판매량을 기록한 가운데 주연 성우 인터뷰가 공개되었습니다.
- 레온 역의 닉 아포스톨리데스와 신규 합류한 안젤라 산탈바노가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과 협업 소감을 전했습니다.
- 시리즈 베테랑인 닉은 열정적인 팬덤의 특성과 암울한 세계관을 동료 배우에게 전수하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의 주역들: 레온 열풍, 결정적인 캐릭터 모먼트, 그리고 아포칼립스 생존 조언 | IGN Fall Fan Fest 2026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는 게이머들에게 늘 엄청난 인기를 끌어왔지만,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은 역대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작품이 되었습니다. IGN은 'Fall Fan Fest 2026'을 맞아 그레이스 애시크로프트와 레온 S. 케네디 역을 맡은 배우 안젤라 산탈바노와 닉 아포스톨리데스를 만나 캐릭터를 구축했던 경험과 출시 이후 이어진 열광적이고 때로는 광기 어린 팬들의 반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닉은 정말 최고였어요. 일종의 든든한 오빠처럼 이 모든 과정을 잘 이끌어 주었죠." 산탈바노는 레지던트 이블의 세계관에 처음 발을 들여놓았을 당시를 회상하며 이렇게 전했습니다.
레지던트 이블 2 및 4 리메이크와 넷플릭스 '레지던트 이블: 무한의 어둠'에 출연하며 시리즈의 베테랑으로 활약해 온 아포스톨리데스는 "그들이 앞으로 어떤 상황에 뛰어들게 될지 한마디로 요약해 주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이 프랜차이즈와 함께해 온 제 역사 덕분에 상황을 잘 알고 있었죠. 이미 3개의 프로젝트를 마친 상태였기에 팬덤이 얼마나 열정적이고 흥분해 있는지 깊이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동료들을 보며 속으로 그저 기대감에 차 있었어요"라며, "저는 모두가 이 암울한 세계관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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