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영국이 뉴욕 공공도서관에 전시된 '곰돌이 푸' 원본 인형의 반환을 요구하자 유명 패션 에디터 가브리엘라 카레파-존슨이 이를 저격했습니다.
- 그녀는 전 세계에서 신성한 유물들을 약탈해 박물관을 채워놓은 영국이 고작 인형 하나로 호들갑을 떤다며 대영박물관의 약탈사를 꼬집었습니다.
- 발언자인 카레파-존슨은 보그 커버를 스타일링한 최초의 흑인 여성이자 카니예 웨스트를 저격해 유명해진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요약 패션 에디터이자 스타일리스트인 가브리엘라 카레파-존슨이 뉴욕 공공도서관에 전시된 '곰돌이 푸' 인형을 돌려받고 싶어 하는 영국의 요구를 두고 뼈 있는 일침을 날렸습니다. 그녀는 대영박물관을 겨냥해 "전 세계에서 약탈해 온 각양각색의 민족 문화 및 신성한 유물로 거대한 박물관을 채워놓은 희대의 약탈꾼들이 고작 인형 하나 가지고 난리를 친다"며 영국의 내로남불 행태를 꼬집었습니다. 해당 발언을 한 카레파-존슨은 보그 표지를 스타일링한 최초의 흑인 여성으로, 과거 카니예 웨스트의 행동을 공개 비판해 화제가 된 바 있는 유명 인사입니다.
해외 반응 번역
/u/LunaLore_ 작성 [링크] [댓글]
가브리엘라 카레파-존슨을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패션 에디터이자 스타일리스트입니다. 보그 표지를 스타일링한 최초의 흑인 여성이기도 하죠. 패션위크 때 카니예 웨스트가 'White Lives Matter' 셔츠를 입었을 때 공개적으로 비판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고, 이후 그녀가 회사를 떠났을 때도...
이 분 진짜 최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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