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락스타 게임즈의 공동 창립자 댄 하우저가 <맥스 페인 3>의 실패 중 상당 부분이 본인의 탓이라고 밝혔습니다.
- 원작 개발사인 레메디 엔터테인먼트가 아닌 GTA 및 레드 데드 리뎀션 개발사인 락스타가 직접 개발했던 이색 프로젝트에 대한 핵심 인물의 회고입니다.
번역 락스타 공동 창립자인 댄 하우저가 <맥스 페인 3>에 대해 자책하며 "그 실패의 상당 부분은 내 탓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맥스 페인 3>은 다소 특이한 프로젝트입니다. 전작 두 편과 달리, 이 게임은 오리지널 개발사인 레메디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지 않고 <그랜드 테프트 오토(GTA)>와 <레드 데드 리뎀션>의 제작사인 락스타 게임즈가 직접 제작한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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