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개발사가 제작한 게임 '라스트 파이러츠: 다이 투게더'가 첫 할로윈 업데이트를 시작했습니다.
11월 9일까지 붉은 달 날씨, 상자 깜짝 놀람 효과 등 으스스한 테마가 적용되며 사탕을 모아 코스튬을 바꿀 수 있습니다.
사탕 최다 수집자 10명에게 DLC 팩을 증정하며 우크라이나 아티스트 대상 공모전도 함께 열립니다.
번역 우크라이나 개발진이 만든 해적 게임 '라스트 파이러츠: 다이 투게더(Last Pirates: Die Together)'가 첫 할로윈 이벤트를 시작하며 테마 업데이트를 적용했습니다.
오는 11월 9일까지 섬들은 축제 분위기로 꾸며집니다. 스테이지 곳곳에 호박과 으스스한 장식들이 배치되며, 붉은 달이 뜨는 무작위 할로윈 날씨 효과와 상자 속 점프스케어(깜짝 놀래키는 요소)가 추가됩니다. 몬스터를 처치하면 사탕이 드롭되며, 이를 모아 해적 캐릭터를 할로윈 코스튬으로 꾸밀 수 있습니다. 사탕을 가장 많이 모은 상위 플레이어 10명에게는 DLC 팩이 무료로 지급됩니다.
이벤트와 함께 개발진은 우크라이나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공모전도 진행합니다. 두 가지 부문에서 각각 우승한 아티스트에게는 상금 100달러가 수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