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IGN_PS5@rss.anyfeed.cc · 3일 전

바이오하자드 본편 스토리, 앞으로 10년 안에 완결 날 수도 있다?

핵심 요약
  •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프로듀서 다케우치 준이 본편 스토리가 향후 10년 안에 결말을 맞이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 이는 게임 개발 중단이 아닌 2019년 RE:2부터 시작된 10년 단위 프랜차이즈 브랜딩 및 스토리 구상에 따른 것입니다.
  • 시리즈 스토리는 처음부터 정해진 것이 아니라 매 신작마다 확장되어 온 구조라고 설명했습니다.
번역 IGN은 최근 '바이오하자드(Resident Evil)' 시리즈의 프로듀서 다케우치 준이 캡콤의 이 서바이벌 호러 시리즈 스토리가 향후 10년 이내에 끝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캡콤이 앞으로 10년 안에 바이오하자드 게임 제작을 전면 중단하겠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케우치 프로듀서는 최근 47뉴스와의 인터뷰(야후 재팬 게재)에서 "올해 레퀴엠(Requiem)이 출시되면서 지난 첫 10년이 하나의 챕터를 마무리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어질 10년 동안 결말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발언으로 인해 여러 언론과 팬들 사이에서는 캡콤이 2036년까지 이 인기 프랜차이즈를 마무리하려는 계획인지 궁금증이 커졌습니다. 그러나 다케우치 프로듀서가 여기서 구체적으로 언급한 내용은 서바이벌 호러 프랜차이즈에 대한 회사의 '10년 브랜딩 콘셉트'를 가리킵니다. 이 비전은 다케우치가 앞서 언급했던 2019년 '바이오하자드 RE:2' 리메이크와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바이오하자드의 전체적인 스토리를 어떻게 풀어나갈지에 대한 깊은 고민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다케우치는 "시리즈의 스토리가 처음부터 완벽하게 다 짜여 있었던 것은 아니며, 신작이 나올 때마다 확장되어 왔습니다"라며 "우리가 바이오하자드... 계획을 세울 때..."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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