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한 해외 게이머가 페르소나 3 리로드가 원작을 개선하기보다 그대로 따라 한 느낌이 든다는 후기를 남겼습니다.
- 전투는 개선됐지만 야간 이벤트나 대화 선택지 등 소셜 시스템의 변화가 거의 없어 아쉽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 지금까지 플레이해본 바로는, 페르소나 3 리로드가 이것저것 다듬고 개선하기보다는 원작을 그냥 그대로 따라 한 느낌이 더 강하게 듭니다.
물론 전투 시스템은 개선되었지만, 커뮤니티나 일상 같은 소셜 요소들은 거의 변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솔직히 2015년에 원작을 플레이했을 때의 기억이 거의 나지 않긴 하지만요.
의미 있는 야간 이벤트나 실제로 영향을 주는 선택지를 더 추가하거나, 보너스 휴일 이벤트 장면 같은 걸 넣어줄 수도 있었을 텐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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