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IGN_PS5@rss.anyfeed.cc · 2일 전

수면 안대 쓰고 '비기너'에서 '파괴신' 찍은 철권 유저 ㄷㄷ

핵심 요약
  • 프로게이머 슈퍼브라인이 수면 안대로 눈을 가린 채 알리사로 비기너에서 최고 계급인 파괴신을 달성했습니다.
  • 게이머의 피지컬과 철권 8 사운드 디자인의 우수성을 보여주지만, 동시에 알리사의 캐릭터 성능 및 게임 난이도 논쟁에도 불을 지폈습니다.
  • 해당 도전 과정은 총 7번의 트위치 생방송으로 진행되었으며 하이라이트 영상으로도 남겨졌습니다.
번역 철권 8 프로게이머인 '슈퍼브라인(SuperBrine)'이 수면 안대로 눈을 완전히 가린 채 알리사 캐릭터로 최고 계급 중 하나인 '파괴신(God of Destruction)'을 달성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슈퍼브라인은 6월부터 시작해 총 7번에 걸친 트위치 생방송을 통해 이 도전을 진행해 왔습니다. 10월 초에 진행된 이번 시리즈의 마지막 방송은 격투 게임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감자가 되었는데, 안대로 시야를 완전히 가린 상태에서 비기너(입문) 계급부터 시작해 게임 내 최고 계급 중 하나에 도달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보든 이는 대단한 업적으로, 슈퍼브라인의 뛰어난 플레이 실력과 철권 8의 훌륭한 사운드 디자인을 증명하는 사례입니다. 하지만 예상할 수 있듯이, 비기너부터 파괴신까지 안대를 쓰고 올라간 이번 도전은 게임 자체의 난이도와 알리사라는 캐릭터의 날먹·운용 난이도에 대해 끝없는 논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드디어 해냈습니다... 생방송으로 100% 눈을 가린 채 비기너에서 파괴신(GoD) 계급을 달성한 역사상 최초의 사람입니다. 정말 많은 노력과 시간이 들었지만, 그럴 만한 가치가 충분했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의 모든 여정은 제 트위치 하이라이트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유튜브 영상도 곧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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