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r/Fauxmoi · 3일 전 ·💬 3

갈라 행사 드레스 직접 만들어 입고 나타난 뉴욕 발레단 수석 무용수 클라스

핵심 요약
  • 뉴욕시티발레단 수석 무용수 길버트 볼든 3세가 NYC 발레 가을 패션 갈라에서 본인이 직접 디자인하고 바느질해 완성한 의상을 선보였습니다.
  • 화이트 셔츠 드레스 형태의 가운 스커트 부분에 블랙 타이를 두르는 파격적이고 독창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 네티즌들은 드라마 '매드맨' 속 주인공 돈 드레이퍼의 파격적인 재해석 같다며 찬사를 보냈습니다.
요약 뉴욕시티발레단의 수석 무용수 길버트 볼든 3세(Gilbert Bolden III)가 NYC 발레 가을 패션 갈라(NYC Ballet Fall Fashion Gala)를 위해 직접 디자인하고 바느질해 만든 셔츠 드레스 가운을 입고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의상은 화이트 셔츠 드레스 형태의 가운 치마 부분에 블랙 타이를 감아 둘러 독특하게 연출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를 본 해외 네티즌들은 드라마 '매드맨' 속 전복적인 캐릭터나 색다른 느낌의 돈 드레이퍼가 떠오른다며 콘셉트와 완성도에 큰 호응을 보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mlg1981 님이 등록함 [링크] [댓글]
콘셉트도 너무 좋고 구현도 훌륭하다. 매드맨의 전복적인 캐릭터가 떠오르네.
맞아, 완전 퀴어 버전 돈 드레이퍼 느낌 뿜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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