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IGN_PS5@rss.anyfeed.cc · 2026-10-16

현실 마이애미 시내에 출몰한 실물 GTA 6 차량들 ㄷㄷ

핵심 요약
  • 락스타 게임즈가 실제 슈퍼카들을 개조해 GTA 6 인게임 차량 및 경찰차 형태로 구현한 뒤 마이애미 도심에 선보였습니다.
  • 게임 속 가상 지역 '레오니다' 번호판을 부착하고 바이스 시티 경찰 도색 람보르기니, 맥라렌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행진했습니다.
  • 막대한 비용이 투입된 것으로 보이는 이번 길거리 쇼케이스를 두고 현지와 SNS에서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번역 락스타 게임즈의 파격적인 GTA 6 마케팅 공세가 본격화된 가운데, 이번에는 실제 개조된 차량들이 마이애미 시내를 질주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GTA 6 개발사는 실제 차량 여러 대를 게임 속 모델과 똑같이 개조(튜닝)해 마이애미 곳곳에서 선보였습니다. 해당 차량들은 게임 속 가상 플로리다주에 등장하는 '레오니다(Leonida)' 번호판을 달고 빽빽하게 대열을 맞춰 주행했으며, 대열 속에는 바이스 시티 경찰국(VCPD) 도색을 입힌 람보르기니 경찰차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실물 '프로젠 에메루스(Progen Emerus)'처럼 꾸민 맥라렌 차량도 등장했습니다. 이 밖에도 치타(Cheetah), 코켓 D10(Coquette D10), 템페스타(Tempesta), 마냐나(Manana)를 실제 현실 버전으로 구현한 모습들이 확인됐습니다. 이걸 준비하는 데 대체 비용이 얼마나 들었을지 상상조차 안 됩니다. "락스타 게임즈가 마이애미에서 레오니다 번호판과 VCPD 도색 람보르기니를 앞세운 길거리 카 쇼케이스로 #GTAVI 마케팅을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한 X(구 트위터) 사용자는 "저 바이스 시티 경찰 우라칸 진짜 미쳤다(FIRE)"라고 반응했고, 또 다른 이는 "게임 출시를 무슨 도시 전체 축제로 만들어버리다니 마이애미는 진짜 진지하지가 않다(너무 유쾌하다)"라는 반응을 남겼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저 바이스 시티 경찰 우라칸 진짜 미쳤다
게임 출시를 무슨 도시 전체 축제마냥 해버리네 마이애미 진짜 유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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