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지난 10월 9일 파나마에서 발생한 규모 7.7 강진 속에서 선반의 술병들이 떨어지지 않도록 필사적으로 붙잡는 남성들의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 강한 진동으로 위험한 순간에도 본능적으로 술병을 온몸으로 막아선 이들의 황당한 모습이 해외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요약 지난 10월 9일 파나마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진동 속에서도 술병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 남성들의 영상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진으로 흔들리는 와중에도 선반에서 떨어지려는 술병들을 몸으로 막아서며 필사적으로 붙잡는 남성들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목숨이 위험할 수 있는 지진 상황에서 다른 무엇보다 술병부터 챙기는 본능적인 대처가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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