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자라'라는 이름이었던 고양이가 '이시스'라는 새 이름을 얻고 방 하나를 통째로 쓰게 되었습니다.
- 고양이가 직접 마음에 들게 가구 배치를 바꾸고, 새 급수기에도 만족하며 집안을 탐색 중입니다.
- 배변 실수 없이 밥도 잘 먹으며 극강의 영리함과 얌전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번역 새 가족을 찾은 '자라(Zara)'는 아주 잘 지내고 있으며, 이제 이름도 '이시스(Isis)'로 바뀌었습니다. 이시스는 방 하나를 온전히 혼자 쓰게 되었는데, 녀석에게 필요한 모든 물품으로 방을 채워주었습니다. 심지어 녀석은 마음에 들도록 가구 위치까지 직접 정돈해 두었더군요!
지금은 집 안을 천천히 탐색하며 새로운 환경에 익숙해지는 중입니다. 며칠 전에는 전용 정수 급수기를 하나 사주었는데 무척 마음에 들어 하는 것 같고, 저희도 덩달아 기쁩니다. 밥도 잘 먹고 배변도 단 한 번의 실수 없이 모래 화장실에서만 가리고 있습니다.
이시스는 정말 다정하고 영리하며, 더할 나위 없이 얌전하고 착한 고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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