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엘더스크롤 대형 모드 '스카이블리비언' 제작팀이 전직 자원봉사자로부터 소송을 당했습니다.
- 프로젝트 총괄은 마녀사냥을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하며 무료 법률 지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번역 엘더스크롤 대형 모드 프로젝트인 '스카이블리비언(Skyblivion)'이 전직 자원봉사자로부터 소송에 직면했습니다.
프로젝트 총괄자는 "부디 이번 일로 마녀사냥을 벌이지 말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현재 자원봉사 개발팀은 무료 법률 지원(프로보노)을 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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