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플레이스테이션의 창립자 켄 쿠타라기가 게임 디스크는 '소유'의 은유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소니의 게임 디스크 단종 방침에 유저들이 분노하는 것은 일종의 '심리적 문제(멘탈리티 이슈)'일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번역 플레이스테이션의 창립자인 켄 쿠타라기는 게임 디스크가 게임을 '소유'한다는 것에 대한 '은유'가 되었다고 언급하며, 디스크 단종에 대한 사람들의 분노는 아마도 '멘탈리티 문제(심리적 요인)'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초대부터 3번째 플레이스테이션 콘솔까지의 설계를 이끌었던 플레이스테이션의 아버지 켄 쿠타라기는 소니의 게임 디스크 단종 방침에 대해 게이머들이 화를 내는 현상을 두고 이는 심리적인 문제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으며, 그 심정을 이해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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